올해는 비키니를 반드시 입겠다는 생각에 여름휴가를 앞두고 가슴성형수술을 받은 A씨는 구형구축 증상이 나타나 근심에 빠졌다. 그렇다 보니 가슴성형 때 사용한 식염수 보형물이 터질 수도 있겠다는 불안감에 사로잡혀 있다. 재수술을 받고 싶지만 가슴에 흉터가 남을까 봐 자꾸만 망설여 진다. A씨의 경우처럼 가슴성형을 받은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구형구축이나 모
2013-07-26 오전 9:20:50
매번 남모를 고통으로 화장실에서 고생하지만 병원 방문을 꺼리게 되고, 주변 사람들에게 쉽게 말하기 부끄러운 병이 있다면 바로 ‘치질’이라고 불리는 항문 질환이다. 국민병이라고도 불리는 치질은 우리나라 사람의 절반 정도가 한 번쯤은 경험하는데 이는 불규칙한 식습관과 무리한 다이어트, 운동부족 등으로 발생한다. 항문 안팎에 생기는 외과적 질
2013-07-25 오후 4:33:13
도심의 무더위를 피해 주말이면 산, 바다, 계곡으로 캠핑을 떠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TV에서는 아빠와 함께 떠나는 캠핑이 여러 차례 방영되고 캠핑용품, 아웃도어 용품의 CF가 넘쳐난다. 시원한 나무 그늘 아래 텐트를 치고, 쏟아지는 별을 보며 가족들과 함께 맛있는 음식을 먹는 상상만으로도 행복할 따름이다. 여름 휴가를 맞아 캠핑을 계획하고 있는 일촉
2013-07-25 오후 2:58:00
Q. 찢어진 렌즈 조각이 눈에 밀려들어갔는데 병원에 가지 않고 집에서 빼는 방법은 없나요? A. 소프트렌즈 조각이 눈에 남아 있다면 가능한 한 빨리 가까운 안과에 가서 세극등현미경으로 확인을 한 후 제거해야 합니다. 눈에 렌즈 조각이 남아있으면 각막에 상처를 일으키면서 각막염 결막염 등의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병원에 갈 수
2013-07-25 오후 2:40:40
금연이 사회적 화두로 제기되면서 점점 부각되고 있는 것이 간접흡연, 즉 2차 흡연이다. 자신은 담배를 피우지 않아도 흡연자에게 근접해 있다는 이유만으로 담배연기의 피해를 입는 것을 경계하는 것이다. 어느 정도 간접흡연의 폐해에 대해 인식이 있는 사람도 대부분 담배연기만 조심하면 된다고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흡연의 부산물은 연기와 입자라는 두 가지 형태
2013-07-25 오후 2:23:59
유아기에서 성장기, 성인기, 노년기로 향해 갈수록 체내 수분량은 감소한다. 달리 말하면 아이들 몸의 수분량은 성인에 비해 절대적으로 많다는 소리다. 특히 성장기에는 아이들 몸이 자라는데 물이 큰 역할을 하므로 여러 활동 후에 물을 자주 마시도록 지도하는 것이 좋다. 하지만 최근 학생들의 물 섭취 실태를 살펴보면, 물보다 각종 대체음료를 선호해
2013-07-25 오전 10:05:05
폭염이 시작되면서 해수욕장마다 인파가 넘쳐난다. 본격적인 여름휴가철이 이미 시작된 것이다. 휴가여행은 물론 여름휴가에서 빼 놓을 수 없는 물놀이를 위해, 많은 여성들이 챙기는 것이 피임약을 이용한 생리주기 변경이다. 그러다 보니, 피임약이 일년 중 가장 많이 팔리는 시기도 이 때이다. 피임약을 이용해 생리일을 지연시키려면 최소한 생리 예정일 7일 전부
2013-07-25 오전 9:48:50
지루한 장마가 끝나고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돼 많은 사람들을 지치게 하고 있다. 어떻게 하면 여름을 조금 더 잘 보낼 수 있을까? 여름이 되면 기온이 높아지고 인체의 대사능력도 장애를 받게 된다. 갑자기 기온이 올라가면 인체의 적응능력이 떨어져 더욱 힘들어지게 된다. 무더위를 이기기 위해 사용하는 냉방기도 잘 사용하면 효과적이지만, 반대로 너무 과
2013-07-24 오후 5:21:05
Q. 평소에 몸이 자주 피곤하고 고환 쪽에 뭉툭한 기분이 들고 통증이 있습니다. 혹시 전립선염에 걸린 것은 아닌지 궁금합니다. A. 전립선염에는 급성과 만성으로 구분되며 만성 전립선은 세균성과 비세균성으로 나뉠 수 있습니다. 급성세균성 전립선염은 주로 호기성그람음성구균으로 대장균(E.coli)과 녹농균(Pseudomonas)이 대부분의 원인 균으로 밝
2013-07-19 오후 5:19:50
최근 5년간(2008~2012년)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심사결정자료를 이용하여 ‘장의 게실병’에 대해 분석한 결과 진료인원 연평균 10.1% 증가하였으며, 그 중 30~50대의 중년이 65.3%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장의 벽이 바깥쪽으로 동그랗게 꽈리(주머니) 모양으로 튀어나오는 것을 ‘게실증’이라 하며, 게실 안으로 오염 물질이 들어가
2013-07-19 오전 9:4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