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여름휴가 성수기로 전국 곳곳으로 여행을 떠나는 사람이 늘고 있다. 바다, 계곡 등 무더위를 식히며 휴가를 즐길 생각에 들뜨는 마음이 크지만, 가장 앞서 생각해야 할 것은 안전이다. 특히 승용차를 이용한다면 장거리 운전을 하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올해는 불볕더위와 국지성 호우 등 예측이 불가능한 날씨가 수시로 반복되어 운전자의 주의가 요구된다.
2013-08-08 오후 6:32:47
허혈성대장염(Ischemic Colitis)은 대장의 일부가 염증이나 상처를 입은 상태이며 말초 동맥이 막히거나 대장의 혈액 유입 이상으로 나타나게 된다. 주로 노인에게 많이 발생하며 혈류 장애에 의한 대장염으로 점차 그 빈도가 증가하는 추세이다. 사망률이 높은 편이고 조기 발견이 필요한 질환이라 24시간을 넘기면 사망률이 90% 이상이 된다. 증상으
2013-08-08 오후 5:12:55
# 항상 피로함을 느끼는 직장인 김모씨는 최근에 입안에 혓바늘이 돋고 입안이 헐어 쓰라림에 시달린다. 민간요법으로 입안에 꿀을 발라보기도 하고 죽염으로 양치질을 해보지만 쓰라리고 더욱 고통스럽기만 하다. 휴식을 취하고 나면 괜찮다가 다시 혓바늘이 돋는 현상이 반복되고 더욱 힘든 것은 매운 음식을 좋아하는데 입안의 염증 때문에 먹지도 못 해 너무 괴롭다.
2013-08-08 오후 5:05:56
당뇨병은 그 어떤 질환보다도 운동요법과 식이요법이 중요한 질환이다. 특히 ‘철저한 식생활’ 관리는 당뇨를 악화시키는 비만과 혈당관리에 있어 매우 중요한 요인이자 동시에 가장 지키기 어려운 요인이기도 하다. 하지만 이런 당뇨병 환자도 비교적 자유롭게 섭취할 수 있는 식품이 있다고 대한당뇨병학회에서 설명하고 있다. 그런 식품에는 어떤 것들이 있고 어떤 효
2013-08-08 오후 4:15:42
무더운 날씨에도 열이 나고 몸이 떨리는 증상이 있을 때 ‘개도 안 걸린다’는 여름 감기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뇌수막염’일 가능성이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세균과 바이러스의 번식이 활발하고 더위로 인해 면역력이 약해지기 쉬운 여름철은 뇌수막염이 가장 많이 발생하는 시기이기 때문이다. 뇌수막염은 뇌를 둘러싸고 있는 얇은 막인 뇌수막(meninx)의 최
2013-08-08 오후 3:23:28
직장인들의 바쁜 생활 속에서 따로 시간을 내 운동을 하거나 고혈압이나 당뇨병 같은 만성질환을 관리하기란 쉽지 않다. 하지만 출퇴근 방법을 잘만 선택해도 건강을 챙길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관심을 끌고 있다. 출퇴근시 걷거나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자가용을 이용하는 사람들에 비해 비만, 당뇨, 고혈압 발병률이 더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WebM
2013-08-08 오후 1:37:45
술의 주성분인 알코올은 인체에서 아세트알데하이드로 분해되어 온몸으로 퍼진다. 문제는 이 아세트알데하이드가 독성물질이자 발암물질이기 때문에 숙취, 간질환, 심혈관 질환, 우울증, 암 등 각종 질환을 유발해 건강은 물론 생명까지 위협한다는 사실이다. 적정 음주는 건강에 좋다는 말도 있지만 특히 우리나라와 같은 음주 문화에서 이를 지킨다는 것은 쉽지 않은
2013-08-08 오후 12:08:33
알코올과 니코틴 등 널리 알려진 것들 이외에도 다양한 형태의 중독성 물질들이 등장했다. 고용량의 카페인이 함유된 에너지드링크와 위스키를 섞은 ‘슈퍼밤’등이 그것이다. 이는 특히 중독성이 있다는 인식 없이 젊은이들 사이에서 유행처럼 번지고 있기 때문에 더욱 주의가 필요하다, 대한의학회 안전정보센터는 최근 확산되고 있는 이른바 ‘신종 마약’들에 관해 알아둘
2013-08-08 오전 10:04:22
세계적인 모델 미란다 커가 유튜브 영상을 통해 ‘아사이베리(Acai Berry)’를 이용한 해독주스 레시피를 공개하며 화제가 되고 있다. 미란다 커는 아사이베리를 몸매의 비결로 소개했으며, 해독주스는 아사이베리 파우더와 고지베리(구기자), 스피루리나, 치아시드, 코코넛워터, 미강(쌀겨), 단백질 파우더를 믹서기에 넣고 갈아 음용하는 방식으로 재료만 준
2013-08-07 오후 5:11:38
미국 콜로라도주에서 카지노에 대한 금연법을 적용한 후 구급차 출동 요청 건수가 20% 정도 감소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캘리포니아 의대 스탠턴 글란츠 교수와 길핀구급수송부서 에린 깁스 부국장은 2000년 1월부터 2012년 12월까지 13년간 콜로라도주 길핀 카운티 내에서 발생한 구급차 출동 요청 기록을 분석했다. 분석결과 13년간 길핀
2013-08-07 오후 5:09: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