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가슴 확대 수술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요즘은 확대 방법이 여러 가지고 아기를 낳으면 모유수유도 가능하다고 하던데, 종류가 궁금합니다. 또한 수술 후 비행기를 타거나 스킨스쿠버 등을 해도 괜찮나요? A. 유방 확대 성형 수술은 코헤시브겔 백 등 보형물을 삽입하는 방법과 엉덩이나 복부, 허벅지에서 지방을 뽑아 이식하는 방법, 줄기세포를 사용하는 방법 등
2013-10-23 오후 5:40:16
얼마 전 집 앞 계단을 내려가다 미끄러지면서 넘어진 61세 여성이 살짝 넘어졌는데도 척추 골절을 당해서 검사해보니, 골다공증 직전 단계인 골감소증을 갖고 있었다. 이 여성은 자신의 뼈가 부실해진 사실을 전혀 몰랐다가 이런 진단을 받자 매우 당황했다. 여성은 누구나 폐경 직후부터 4~8년에 걸쳐 골밀도가 급격히 감소하고 뼈의 질이 최대로 저하된다.
2013-10-23 오후 4:23:13
날렵한 V라인을 방해하는 요소가운데 하나인 ‘턱’. 턱 끝이 넓거나 뭉툭한 경우, 턱 끝이 함몰된 경우, 턱 끝이 길거나 앞으로 튀어나온 경우, 턱 끝이 비대칭적인 경우에 얼굴라인뿐만 아니라 전체적인 얼굴 입체감이나 인상에 영향을 주기도 한다. 이런 경우 턱 쪽을 조금 더 날렵하게 만들면 전체적인 얼굴라인이 V라인으로 살아날 수
2013-10-23 오후 12:19:05
일교차가 큰 가을철에는 말초 혈관이 빠르게 수축, 혈압이 높아짐에 따라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등이 있는 환자들은 뇌졸중, 뇌경색, 뇌출혈 등 급성 심뇌혈관질환의 발병 위험이 높아질 우려가 있다. 심뇌혈관질환은 일단 발병하면 후유증이 크기 때문에 예방이 최우선이다. 특히 평소 술, 담배를 자주하거나 과로 및 스트레스가 심한 경우 발병
2013-10-23 오후 12:00:34
아이를 키우다 보면 예상치 못했던 상황에 직면하게 될 때가 많다. 특히 아이가 말을 하지 못하는 단계라면 아이보다 부모가 더 당황해 우왕좌왕하기 쉽다. 추석 특집 파일럿 방송으로 큰 인기를 얻어 정규방송으로 편성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이휘재 역시 쌍둥이와의 장거리 외출에서 아이들이 울음을 그치지 않는 돌발상황이 발생하자 잠시 촬영을 중단하고
2013-10-22 오후 5:28:50
Q. 최근 조깅을 시작했는데 조깅할 때 땀복을 입고 하면 체지방이 연소되지 않고 수분만 빠지게 되나요? A. 땀복은 종류에 따라 기능이 각각 다르지만 보통은 몸의 체온을 올려주어 땀을 많이 나게 함으로써 수분을 배출해주는 것이 주된 효과입니다. 땀복을 입지 않아도 유산소 운동을 할 경우 체지방은 빠질 수 있습니다. 다이어트 시에 물을
2013-10-22 오후 3:10:44
흔히 견과류를 ‘두뇌 간식’이라고 부른다. 그만큼 머리가 좋아지는 데 탁월한 효과가 있다는 것이다. 견과류에는 비타민 B1과 무기질이 풍부해 기억력과 집중력을 높여 주어 직장인뿐만 아니라 아이들 간식으로도 제격이다. 또한 견과류는 곡류 위주인 우리 식단에 부족하기 쉬운 비타민B1, B2가 풍부하여 에너지 대사를 활발히 해주며 일라직산 등
2013-10-22 오전 11:50:25
이어폰에 대한 관심과 사랑은 날로 뜨거워지고 있지만, 부작용도 만만치 않다. 소리를 크게 높인 상태로 걷다가 교통사고의 위험에 노출되거나 범죄의 표적이 될 수 있는 것은 물론 청각신경에 자극을 주어 난청이 생길 수 있다. 출퇴근 시간, 주변을 둘러보면 예전보다 이어폰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크게 늘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최신 스마트폰, MP3 등
2013-10-22 오전 10:55:55
서울 지역 거주자들은 평균적으로 가벼운(경증) 우울 증상이 있고, 우울 정도는 20대가 가장 높은 것 나타났다. 서울시는 지난해 9월부터 올해 8월까지 1년간 시 정신건강브랜드 ‘블루터치’ 홈페이지에서 ‘우울증 자가테스트’에 참여한 서울시 거주자 18,745명의 결과를 분석했다. 그 결과 평균 검진점수는 33.07점으로 서울거주자는 연령과 성별에 관계
2013-10-21 오후 4:36:26
남녀가 만나 한 생명을 잉태하는 임신은 큰 축복이다. 때문에 많은 부부들이 술이나 담배를 멀리하고 영양상태 등을 확인하는 등 임신 전에 계획을 철저히 세우려고 노력한다. 하지만 임신한 여성의 음주가 늘어나면서 산모뿐만 아니라 태아에 대한 건강에도 적신호가 켜졌다. 이처럼 임신 중 과도하게 음주를 하여 신생아에게 신체적, 정신적으로 이상이 생기는 선
2013-10-21 오후 2:4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