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웨슬리 대학 캐롤 앤 파울 박사팀의 연구에 따르면 하루에 2잔 이상 술을 마시는 경우 전혀 마시지 않은 사람보다 뇌의 부피가 25%나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2년 동안 평균 60세 나이의 남녀 1800여 명을 대상으로 음주량, 뇌 부피, 체질량지수(BMI), 혈압 등을 분석했다. 연구팀은 대상자들을 주량에 따라
2013-11-29 오후 6:36:33
스키시즌이 되면서 겨울철 스포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하얀 눈이 쌓인 설원에서의 보드, 스키 등은 하얀 눈을 본다는 자체만으로도 즐거움을 주기도 한다. 하지만 보호장구 없이 눈에 의해 반사된 빛에 오래 노출됐다간 ‘설맹’이 유발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 설맹, 눈화상과 시력장애까지 유발 설맹은 눈(雪)에
2013-11-29 오후 6:24:22
Q. 1일 1식 다이어트 중인데 일주일째 설사를 합니다. 식사는 점심에만 하고 있고요. 몸이 별달리 아프지는 않은데 왜 이런 걸까요? A. 위염 및 위장의 운동장애가 의심됩니다. 설사가 지속해서 발생한다면 과민성 대장을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현재의 1일 1식 다이어트보다 규칙적인 식생활 및 음식 주의가 필요합니다. 설사 증상이 심하면 하루 이틀 정
2013-11-29 오후 6:23:10
본격적으로 눈이 내리고 거리에 내린 눈이 얼어 빙판길이 많아지는 겨울철이다. 빙판길 낙상환자 상당수는 근육이 경직된 겨울철에 두꺼운 옷을 입고 몸놀림이 둔해진 상태에서 걷다가 혹은 무거운 물건을 들고 가다가 미끄러져 골절상을 입는 경우가 많다. 빙판길 낙상 등 부상을 예방하기 위해선 우선 눈 오는 날이나 빙판으로 길이 미끄러운 경우엔 가급적
2013-11-29 오후 6:17:08
약물중독이 의심되는 환자를 발견한 경우 즉각적으로 응급실로 이동하여 약물이 인체에 더 이상 흡수되지 않고 빨리 제거될 수 있도록 조치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 복용한 약물의 종류, 양, 복용 시간과 경로 등의 정보를 얻어내는 것이 중요하다. ◆ 약물중독의 응급처치 방법 1. 약물을 복용한지 30분 이내인 경우, 의식이 있다면 ‘구
2013-11-29 오후 6:14:56
금연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흡연의 위험성은 익히 들어 알고 있지만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담배의 늪에서 빠져 나오지 못하고 있다. 특히 당뇨병이 있다면 금연은 필수이다 흡연은 혈관을 수축시키고 혈압과 맥박을 상승시켜 콜레스테롤이 혈관에 쌓이게 한다. 이 콜레스테롤이 혈관세포를 손상시키고 혈전(핏덩어리)을 만들어 낸다. 이러한
2013-11-29 오후 6:06:41
국내에서 ‘연예인병’이라고 할 정도로 많은 연예인들이 걸려 화제가 된 ‘공황장애’를 유발하는 유전자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스페인 게놈제어연구소(Center for Genomic Regulation)의 마라 디에르센 박사는 특정 유전자(NTRK3)가 과잉으로 발현되면 공황장애가 발생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불안
2013-11-29 오후 5:57:41
규칙적으로 운동하는 것은 어렵다. 꾸준히 하고자 하는 근성을 갖는 것도 우선 어렵지만 요즘 같이 너도나도 바쁘게 사는 시대에는 도대체 시간이 없어서 운동을 못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하지만 건강을 챙기는 부지런한 사람들은 바쁜 와중에도 시간을 내어 운동을 하기 위해 새벽시간을 활용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겨울철 매서운 추위 속 새벽운
2013-11-29 오후 5:36:27
오는 12월 1일은 세계보건기구(WHO)에서 지정한 ‘세계 에이즈의 날’이다. 불치병이자 공포의 대상으로 인식되고 있는 에이즈는 적절한 치료를 통해 충분히 관리가 가능한 만성질환으로 자발적 검진을 통한 조기발견이 매우 중요하다. 에이즈에 대한 대표적인 궁금증들을 풀어보자. Q. 에이즈에 감염되었음을 나타내는 첫 증상은? A. 에이즈에
2013-11-29 오전 11:26:09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얼굴에 거뭇거뭇하게 얼룩이 지는 검버섯이 생기는 사람이 많다. 색소성 질환의 하나로 멜라닌 색소 등의 변형에 의해 생기는 검버섯은 스스로의 노화를 자각하게 해 자신감이 하락하고 우울감에 빠지기 쉬우며 때로는 악성 변화를 일으키기도 하므로 예방과 치료가 필요하다. 주로 햇빛에 자주 노출되는 머리, 얼굴, 목, 팔다리에
2013-11-29 오전 10:5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