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9시 현재 서울의 미세먼지농도는 144㎍/㎥로 평소의 서너 배에 달해 ‘나쁨’ 단계이다. 또 현재 대기의 초미세먼지 농도는 1시간 평균 78㎍/㎥를 기록하고 있다. 서울시는 초미세먼지 농도가 시간당 85㎍/㎥를 2시간 이상 초과해 주의보를 발효했다고 밝혔다. 서울시에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내려진 것은 올 들어 5번째이다
2014-04-24 오전 10:03:47
Q. 걸을 때 좌우가 안 맞는 느낌이 들고 특히 머리 뒤쪽이 붕 뜨는 듯한 느낌도 많이 있습니다. 구토나 소화불량 등 다른 이상 증상이 있는 것은 아니며 신경내과에서 각종 어지럼증 검사를 받아보았지만 소뇌 기능이 조금 떨어진다는 정도만 진단 받았습니다. 어지러운 것은 아닌데 좌우균형이 안 맞는 듯한 느낌이 지속되니 걱정입니다. A.
2014-04-23 오후 6:13:27
만성적인 전립선염이 전립선암의 발병 가능성을 두 배 가까이 높인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고 메디컬뉴스투데이 등 외신이 보도했다. 존스홉킨스 암센터 연구팀은 만성적인 전립선염을 앓고 있는 남성이 그렇지 않은 남성보다 전립선암에 걸릴 확률이 약 두 배 높은 것을 발견했다. 특히, 전립선 특이항원(PSA)의 수치와는 상관없이 만성적인 전립
2014-04-23 오후 5:23:15
인체를 움직이는 모든 것을 운동이라 할 수 있지만 더 자세히 살펴보면 심폐기능, 근력, 유연성을 기르는 운동으로 세분화할 수 있다. 심폐기능은 인체의 가장 중심이 되는 기능으로 운동능력을, 근력은 운동의 강도와 지구력을, 유연성은 부상위험을 막고 보다 효율적인 운동 효과를 좌우한다. 즉 이 세가지 요소가 골고루 포함된 운동을 해야 진정한 운동
2014-04-23 오후 3:29:48
Q. 배란 장애로 병원 진료를 받으며 임신을 준비중입니다. 병원에서 다낭성 난소 증후군이 중증 정도 된다고 하는데 다낭성과 배란 장애는 어떤 연관이 있는 건가요? 생리 주기도 평소보다 조금 길어졌는데 임신에 영향이 있을까요? A. 만성적인 배란 장애 및 무배란 주기가 거듭되다 보면 미처 배란되지 못한 미성숙한 난포들이 난소 내에서 작은 소낭포
2014-04-23 오후 3:16:58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는 봄나들이 철을 맞아 식중독 예방을 위해 도시락 준비할 때의 식품위생관리 요령을 전했다. 봄꽃축제가 한창인 요즘 가족과 친구, 연인 등 장거리 여행을 위한 도시락을 준비하는 사람이 많다. 여행 중 고속도로 휴게소 내에서 먹는 주전부리도 일품이지만, 새벽부터 일어나 정성스럽게 준비한 도시락은 사 먹는
2014-04-23 오후 3:14:47
만성골수성백혈병 관리에 있어 일반적인 생활규칙만 잘 지켜진다면 정상적인 사회생활이나 일상생활을 하는데 크게 구애 받을 필요는 없다. 다만 감염이 의심되는 경우, 심리적으로 힘든 경우에는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자세로 대처하고 전문의료진과 상의하도록 한다. ◆ 의료진에게 문의가 필요한 경우 ① 38℃ 이상 고열, 오한이 있을 때
2014-04-23 오후 3:06:38
만성골수성백혈병 환자의 경우 현재 면역력이 저하되어 있는 상태로 정상적인 세균에 의해서도 문제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감염예방과 청결관리’는 백혈병 관리에 있어 매우 중요하다. 감염이 확인되는 경우 ▲항생제 추가사용 ▲입원기간 연장 ▲치료비용 상승 ▲환자의 불편감 증대 ▲약물 투여 스케줄, 용량 조절 등으로 치료효과를 떨어
2014-04-23 오후 3:00:57
서울에서도 유동인구가 가장 많은 명동. 한류 문화가 세계적으로 확대되면서 늘어난 외국 관광객들이 북적이는 이곳엔 유독 마스크를 쓰고 다니는 사람들이 많다. 마스크를 쓴 사람들에게 말을 걸어보자. “저기요, 안녕하세요” “...........” 말이 통하지 않는다. 대부분 중국인이나 일본인이다. 마스크를 쓴 한국인은 어린이나 노약자 몇 명 정도로 거의
2014-04-23 오후 12:16:57
스킨케어의 기초이자 시작인 세안. 어떤 클렌저를 사용하는지 보다 더 중요한 것이 올바른 방법으로 세안을 하고 있는가이다. 일상적으로 하는 일이기에 자칫 소흘해지기 쉬운 세안이기에 부위별 세안법을 익히고 실천하는 것이 피부 건강을 위해 중요하다. 1. 유분이 많은 T존부터 세안 양손으로 클렌저를 문질러 충분히 거품을 낸 후 유분이 많은 T존
2014-04-23 오후 12:1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