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건강증진개발원 건강위해관리팀은 보건소 금연클리닉 이용자를 분석한 결과 범정부 금연종합대책 발표(9.11) 후, 보건소 금연클리닉의 이용자가 약 2배가량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의 발표로는 범정부 금연종합대책 발표 전후의 전국 보건소 금연클리닉 등록자를 비교·분석한 결과 일일평균 1,475명에서 2,873명으로
2014-10-07 오전 10:59:59
Q. 체중감량을 위해 세끼 적은 양을 먹고, 걷기를 생활화하고 있는데 몸무게는 계속 늘고 있습니다. 바쁜 일상으로 운동은 안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체중감량을 해야 할지 알려주세요. A. 다이어트는 많은 분들이 결심하여 실천하고 있음에도 결과가 빨리 나오지도 않아 어렵습니다. 실제로 얼마 전 나온 연구를 보면, 우리가 다이
2014-10-06 오후 5:58:46
# 4년 전 결혼 한 이모(35)씨 부부의 고민은 불임이다. 최근 비뇨기과를 방문한 이모씨는 정자의 움직임이 활발하지 못하다는 얘기를 듣고 고민에 빠졌다. 평소에 건강상 문제가 없었기 때문이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의 발표에 따르면 최근 5년 동안 남성 불임 환자의 증가 폭은 무려 여성 환자의 4배가 넘었다. 이처럼 남성의 불임이 느는 이
2014-10-06 오후 5:45:44
지방간이란 간세포 내에 지방질이 과다 축적되어 정상 간세포가 파괴되는 상태를 말한다. 간은 인체의 화학 공장으로서 여러 가지 역할을 담당하는데 음식물 등을 통하여 섭취한 지방질을 원활하게 처리하지 못하면 지방간이 발생하게 된다. 성인에게 흔히 나타나는 지방간은 별다른 증상이 없어서 그냥 지나치기 쉽지만, 지방이 간 내에 축적되면 여러
2014-10-06 오후 4:14:04
유명인의 친부 소송이 진행이 진행될 때마다 관심이 쏠리는 ‘친자확인’은 드라마에 나오는 단골 소재다. 하지만 대법원 통계에 따르면 일반인에게도 친자확인을 위한 유전자검사가 크게 늘고 있으며, 친자확인 소송은 10년 사이 2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친자확인은 유전자 감식을 통해 친생자 여부 등을 밝혀내는 것으로 우리나라에서 유전자검
2014-10-06 오후 3:46:21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생리불순과 관련된 ‘무월경, 소량 및 희발 월경(N91)’의 진료비 지급자료를 분석한 결과, 20~30대 가임기 여성 100명 중 3.8명이 월경이 없거나 적었다고 발표했다. 국민건강보험 공단의 발표로는 ‘무월경, 소량 및 희발 월경(N91)’의 진료인원이 2008년 35만 8천 명에서 2013년
2014-10-06 오후 2:01:38
Q. 살이 찌면서 코골이가 심하고 수면무호흡증까지 있는 것 같아서 걱정입니다. 잠을 자면 새벽에 항상 깨고 아침에 일어나서도 개운하지가 않습니다. 이와 같은 증상이 왜 생기는 지와 치료방법을 알려주세요. A. 우리가 깨어있을 때는 모든 근육이 긴장하고 있어 공기가 좁은 기도로 빨리 지나가도 주변 근육이 떨리지 않습니다. 하지
2014-10-06 오전 10:59:55
Q. 며칠 전부터 명치 윗부분이 아프고 입맛이 없었으며, 심장이 매우 뛰어 숨을 못 쉴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매우 어지러워 대학병원을 가니 위산 과다 역류로 진단을 받아 위장약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약을 챙겨 먹고 나서 오늘 쓰러졌습니다. 원래 부정맥이 있었지만 약을 먹고도 차도가 없어 걱정됩니다. 빨리 나으려면 어
2014-10-02 오후 5:38:18
가을철을 맞아 ‘옴 진드기’에 대한 우려가 심해지고 있다. 옴은 옴진드기가 피부에 기생해서 발생하는 전염성이 매우 강한 피부질환이다. 옴진드기에 감염됐을 때 보이는 특징적인 증상은 밤에 심해지는 가려움증이다. 이런 가려움증은 대개 잠자리에 들어 몸이 따뜻해지면 시작되고 옷을 벗을 때부터 시작되기도 한다. 가려움증은 4~6주간의 잠복기를
2014-10-02 오후 3:32:27
JYP 출신 가수 겸 배우 한나가 자살한 소식이 뒤늦게 알려져 네티즌들에게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그녀는 생전 공황장애로 힘든 시간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공황장애를 앓고 있는 연예인들의 고백이 늘고 있어 공황장애가 연예인들에게만 있는 병이라고 착각하기 쉬우나 우울증이나 조울증과 같이 정신질환의 하나로써
2014-10-02 오후 2:42: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