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고등학교 1학년인 남학생입니다. 평소 운동도 좋아하고 건강하다고 생각했는데 며칠 전 병원에서 혈압을 재봤더니 혈압이 147/90mmHg가 나왔습니다. 친구들은 120/80mmHg 안으로 나오는데 저만 이렇게 나와서 당황했습니다. 청소년기에도 고혈압이 생길 수 있나요? 고혈압을 치료하기 위한 생활습관과 피해야 할
2014-10-28 오전 11:21:13
Q. 배의 오른쪽 윗부분이 특히 공기가 찬 것처럼 더부룩하더니 통증도 느껴집니다. 트림을 하면 신물이 올라오는데, 단순 소화불량의 식체인지 장염 또는 맹장염인지 궁금합니다. A. 우선 장염은 배가 아프거나 불편한 증상에 설사가 있어야 장염이라고 합니다. 설사가 없으면 엄밀히 말해서 장염은 아닙니다. 맹장염은 우하복부(배의 오
2014-10-27 오후 1:13:08
비타민D는 칼슘과 인의 대사를 좌우하는 호르몬이다. 비타민D가 부족하면 칼슘과 인의 혈액 내 농도가 충분히 높아지지 못하여 뼈에 축적되지 못함으로써 골격이 약해지고, 결국 몸에 부하되는 압력을 견디지 못하여 뼈가 휘게 된다. 즉 뼈의 양은 정상이지만 뼈의 밀도가 감소된 상태가 되어 뼈가 연해지고 부러지기 쉬운 상태가 되는 질환이다. 비타
2014-10-27 오전 11:34:45
# 고등학교 때 급격하게 살이 찐 이후 과체중으로 스트레스받던 이 씨(27세)는 최근 다이어트에 성공했지만, 여전히 고통스럽다. 허벅지 바깥쪽 엉덩이와 팔뚝, 가슴에 생긴 하얀 튼살이 살을 빼니 오히려 도드라져 보이기 때문이다. 친구가 추천해 준 튼살 크림을 열심히 바르고 있지만, 효과가 나타나지 않아 다른 방법을
2014-10-27 오전 10:57:54
요즘처럼 추워지는 날씨에는 피부에도 여러 트러블이 생긴다. 피부가 거칠어지고 건조해지기 때문에 거울을 들여다보고 있으면 주름이 늘어나는 것이 아닌가 걱정이 든다. 추운 날씨에는 피지 분비와 땀도 줄어들고 습도가 낮아지기 때문에 피부 건조로 인한 피부 재생력이 급격히 떨어져 주름이 생기기 쉽다. 다른 부위보다 눈가
2014-10-27 오전 10:31:37
주말의 충분한 휴식에도 풀리지 않는 피로 때문에 온 몸이 찌뿌둥하고 자꾸 하품이 나온다면 잠깐 시간 내서 스트레칭을 해보자. 특히 같은 자세로 오래 앉아 있는 학생과 직장인들은 어깨와 팔, 목 근육의 피로가 쌓이기 쉬운데 누적된 근육의 피로를 풀어주지 않고 방치하면 거북목증후군, 근육통 등의 근골격계 질환을 겪을 수도 있으며, 일상
2014-10-27 오전 10:21:43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평원)이 최근 5년간(2009∼2013년)의 심사 결정 자료를 이용하여 ‘우울증(F32∼F33)’에 대해 분석한 결과, 50대 이상 장·노년층이 60% 이상을 차지한다며 예방을 위해 활발한 신체활동이 필요하다고 발표했다. 우울증은 여러 원인에 의해 우울감 및 의욕 저하 등이 나타나는 정신적 질환
2014-10-27 오전 10:13:38
Q. 요즘에 아침마다 눈이 너무 뻑뻑하고 눈을 뜨기가 어렵습니다. 눈꺼풀이 붙어 안 떨어지는 느낌이에요. 수시로 인공눈물을 뿌려주지 않으면 안 될 정도로 눈의 건조함이 느껴집니다. 눈에 이물감도 느껴져 많이 비비게 되고, 안구건조증이 심해질수록 시력도 나빠질 것만 같아 걱정도 됩니다. 눈의 건조함을 완화하는데 인공눈물밖에
2014-10-24 오후 5:40:40
가수 신해철의 패혈증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해당 질환에 대한 관심이 높다. 패혈증은 미생물에 감염돼 전신에 심각한 염증 반응이 나타나는 상태를 말한다. 혈액을 통해 균이 퍼지기 때문에 급속도로 악화되기 쉬워 사망률이 높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에 따르면 패혈증 환자의 30일 이내 사망률은 20~30%로, 뇌졸중(9.3%)이나
2014-10-24 오후 5:38:52
흔히 사랑니라고 불리는 치아는 큰 어금니 중 세 번째 위치인 제3 대구치를 말한다. 사랑니는 구강 내에 제일 늦게 나는 치아로 어금니가 날 때 마치 첫사랑을 앓듯이 아프다 하여 ‘사랑니’라는 병칭이 붙여졌다. 사람의 치아는 모두 32개로, 좌우 상하로 나누었을 때 위나 아래의 한쪽에 8개의 치아가 있는데, 한쪽의 8개 치아
2014-10-24 오후 5:10: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