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부 김 씨(40세)는 얼마 전 건강검진을 받고 결과지를 받았지만, 검진 결과지를 아무리 들여다보아도 어려운 의학용어에 설명이 없어 자세한 내용을 이해할 수 없었다. 특히 가족력 있는 간 기능 검사에 관심이 많았지만, 검사항목과 수치만 보일 뿐 그 검사가 어떤 것을 보는 검사인지 알 수 없어 답답할 뿐이다. 간은 인체의
2014-11-04 오후 3:48:18
담석증(Cholelithiasis)은 간에서 만들어진 담즙이 여러 가지 원인에 의해 돌처럼 단단하게 응고되면서 형성된 결석을 일컫는다. 예전에는 주로 40~50대에 많이 발생하는 질환이지만, 최근 잘못된 식사습관과 야근 등으로 젊은 층에서도 많이 발생하고 있다. 담석증의 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지만, 담즙 성분에서
2014-11-04 오전 11:45:34
Q. 스물두 살 여대생입니다. 입 냄새가 나기 시작한 것은 고등학교 3학년 때부터였는데 몇 년째 입 냄새로 고통 받고 있습니다. 제 기억에는 어느 날 자고 일어나서부터 입 냄새가 심하게 나기 시작했는데, 양치를 제대로 안 해서 그런가 싶어 양치도 꼼꼼히 하고, 혀도 깨끗이 닦고 있지만, 입 냄새가 사라지지 않습니다. 제가 소화
2014-11-04 오전 10:57:04
인체를 균형 있게 발달시키기 위한 바른 자세 걷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바른 자세’를 아는 것이다. 특히 걷거나 계단을 오르내릴 때 올바른 근육을 사용하고 바른 자세를 유지해야 인체 균형을 유지할 수 있다. ◆ 바른 자세 운동법 1. One Leg Standing - 한 다리로 서서 한 쪽 다리 들기 ▲방법_양쪽 골반위
2014-11-04 오전 10:02:57
수면 부족과 스트레스가 청소년 비만위험을 높인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한국 보건산업 진흥원은 2008~2012년 국민 건강영양조사의 만 13~18세 청소년 2천 6백 명의 자료를 분석해 이 같은 결과를 얻었다고 밝혔다. 진흥원은 청소년의 하루 평균 수면시간을 5시간 이하, 6~시간, 7시간 이상 등 3개 그룹으로 나눠
2014-11-04 오전 9:53:19
환절기와 함께 시작된 아이들의 콧물 전쟁! 아이를 둔 부모라면 추운 계절이 반갑지 않다. 일교차로 인해 자녀들의 콧물이 쉴새 없이 흐르기 때문이다. 특별한 증상 없이 일시적으로 나는 콧물은 치료하지 않아도 되지만 3일 이상 계속 흘린다면 병원에서 진찰 받도록 하는 것이 좋다. 하지만 콧물이 반드시 해로운 것은 아닌데, 소아
2014-11-03 오후 4:58:00
11월 한파로 각종 피부트러블에 시달리는 이들을 주위에서 쉽게 볼 수 있다. 추운 날씨에 밖에 있다가 실내에 들어오면 피부가 간지럽게 느껴지는 기분을 누구나 느껴봤을 것이다. 그런데 만약 가려울 뿐 아니라 갑자기 피부가 부풀어 오르면 ‘한랭두드러기’를 의심해봐야 한다. 한랭두드러기는 일교차가 심한 가을철이나 온도가
2014-11-03 오후 4:18:12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평원)이 눈의 날(11월 11일)을 맞아 최근 5년간(2009~2013년)의 심사 결정 자료를 이용하여 ‘황반변성(H35.3, 황반 및 후극부의 변성)’에 대해 분석한 결과, 환자의 절반 이상이 70대 이상이며 연령이 높을수록 황반변성이 많이 발생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황반변성(macular de
2014-11-03 오전 9:45:26
해양수산부가 11월 제철 수산물로 ‘꼬막’을 선정했다. 이어 벌교 꼬막 축제(10월 31일~11월 2일)도 개막하면서 제철을 맞은 꼬막에 대한 영양성분과 요리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꼬막은 가격이 저렴하고 영양까지 풍부해 11월부터 3월까지 반찬과 술안주로 즐겨 먹는 식품이다. 꼬막은 필수 아미노산이 풍
2014-10-31 오후 1:48:46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건망고, 건살구 등 건조 과일의 갈변 방지, 포도주의 산화 방지 등을 위해 사용되는 식품첨가물인 ‘아황산염’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Q&A 형식으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Q&A는 한 설문 조사 결과, 일반소비자가 가장 피하고 싶은 식품첨가물로 표백제를 선택함에 따라 표백제로 가장 많이 사용되
2014-10-31 오후 1:2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