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점심시간에 친구가 싸온 불고기가 맛있어 보여 불고기를 뺏어 먹었습니다. 그런데 친구가 다음날 나오지 않아 물어봤더니 병원에 입원했고, 검사 결과 노로바이러스에 감염됐다는 것입니다. 그 얘기를 들어서인지 저도 속이 좋지 않고 배가 슬슬 아프기 시작합니다. 인터넷 검색을 해보니 노로바이러스는 잠복기가 있어서 증상이 바로 나타나지
2014-11-24 오후 4:00:01
찬바람이 부는 가을과 겨울이 되면 얼굴이 유달리 ‘홍당무’처럼 붉어지는 사람들이 있다. 얼굴, 목, 가슴, 부위의 피부가 쉽게 붉어지고 그 상태가 오래가는 증상을 안면홍조라고 한다. 30대 이상의 여성에게 자주 나타나고 갱년기의 대표 질환으로 꼽히기도 하는 안면홍조는 폐경기 여성의 2/3가 경험하는 것으로 알려
2014-11-24 오전 10:48:05
우리가 일상에서 자주 먹는 달걀은 필수아미노산이 풍부한 완전식품으로 자체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에 좋고, 영양가가 높아 특히 두뇌 활동과 눈 건강에 좋다. 달걀은 100g당 138kcal의 칼로리를 지니고 있다. 달걀 프라이를 하면 열량이 120kcal 정도이지만, 훈제로 조리할 경우 달걀 1개의 칼로리는 75k
2014-11-24 오전 10:35:53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평원)은 최근 폐렴이 노인의 주요 사망원인으로 부상함에 따라 최근 5년간(2009∼2013년)의 심사 결정 자료를 이용하여 ‘폐렴(J12∼18)’에 대해 분석한 결과 폐렴의 진료인원이 70대 이상에서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다며 어르신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폐렴은 폐에 염증이 생기는 것으로
2014-11-24 오전 10:19:06
Q. 30대 초반인데 건망증이 너무 심합니다. 아이가 유치원 갈 때 챙겨둔 간식을 깜빡하기도 하고, 아기가 안 보여서 유치원 간 줄 알고 있다가 선생님께 전화가 와서 데려다 준 적도 있습니다. 가스 불을 껐는지 생각이 안 나거나, 엘리베이터를 타고 층수를 누르지 않고 기다리는 등 일상생활에서 건망증으로 인해 생기는 불편
2014-11-21 오후 4:54:03
연말이 다가오면서 회식, 동창회, 연말 모임 등 술자리가 늘어가고 있다. 열심히 다이어트를 하던 사람도 연말 모임에서는 다이어트를 이어가기가 쉽지 않다. 하지만 술과 안주 모두 고열량 식품으로 다이어트의 적임을 다시 한번 인지해야 한다. 술과 안주는 왜 다이어트를 방해하고, 비만의 주요 원인이 되는 걸까. 각종
2014-11-20 오후 5:30:07
Q. 저는 개복 수술 1회와 복강경 1회 받은 적이 있는데요. 최근에 화제가 되고 있는 장 협착이 수술을 받고 수년 후에 장 폐색 등 증상이 나타날 수 도 있다고 해서요. 항상 배에 가스가 많이 차고 더부룩하며 변비가 심하다가 또 가끔은 설사를 합니다. 과민성 대장증후군이라고 생각되는데 혹시 장 협착 증상은 아닌지 궁금합니다. A. 장 폐색
2014-11-20 오후 3:38:12
알약을 잘 삼키지 못하는 사람이나 연하곤란을 겪고 있는 사람이라면 알약을 어떻게 하면 잘 삼킬 수 있는지 고민해 보았을 것이다. 미국 가정의학연보 최신호에 기재된 '올바르게 알약을 섭취하는 방법’에 따르면 독일 하이델베르크대학 연구팀은 알약 잘 먹는 방법을 연구하기 위해 성인 151명을 대상으로
2014-11-20 오후 3:35:27
Q. 몇 달 전부터 유난히 자주 방귀가 뀌고 싶습니다. 어떨 때는 방귀를 참다가 배에서 이상한 소리가 나기도 하고, 어떤 때는 아무일 없었다는 듯이 자연스럽게 들어가기도 하며, 어떨 때는 저도 모르게 나와 버립니다. 수업을 듣다가도 방귀가 나올 것 같지만, 창피해서 최대한 참으려고 노력합니다. 방귀의 신호가 너무 자주 와서 신경
2014-11-20 오후 3:24:02
Q. 약 3년 전부터 가끔 속 쓰림 증상이 있었고 그럴 때 마다, 1년에 한번씩 위 내시경 검사를 받았으나 이상이 없었고 작년에는 조직 검사도 받았는데 역시 이상이 없었습니다. 그런데도 속 쓰림 증상이 꾸준히 있고 보통 일주일에서 열흘 정도 속이 쓰리다 약을 먹으면 조금씩 나아졌었는데 지금은 2~3주 가량 지속되고 있어서 걱정이 됩니다.
2014-11-20 오후 3:09: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