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류의 소통이 좋고 파도가 적은 내만에 서식하는 ‘홍합’은 예로부터 '맛이 담백하다'고 해 담채(淡菜)로도 불렸다. 홍합은 타우린 함량이 높고, 아미노산과 유기산이 풍부해 피로 회복과 숙취 해소에 탁월하다. 타우린은 피로회복제의 주성분으로, 간의 독소를 풀어주고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동맥경화를 막고 간 기능을 좋게 해 숙취
2014-12-03 오전 11:11:04
Q. 고시 공부 중인 학생이라 책상에 앉아 있는 시간이 많습니다. 그래서인지 한 시간만 앉아있다가 일어나도 종아리가 많이 붓습니다. 처음엔 살이 쪄서 그러려니 했는데 아침에는 괜찮다가 밤이 되면 팅팅 붓습니다. 다음 날 아침에는 또 괜찮아지고, 또 붓는 상황이 반복한지 1개월이 넘었습니다. 의자에 앉을 때 아빠 다리를 하면 어느 정도
2014-12-02 오후 5:41:36
최근 질병관리본부에서 제공하고 있는 비만도 계산기는 체중, 키, 나이만 넣으면 쉽게 비만 정도를 알 수 있다. 비만도 계산기는 포탈 사이트에서도 쉽게 검색 가능하다. 비만도 계산기는 체질량 지수인 BMI(Body Mass Index) 계산법에 근거한 것으로 BMI 지수 = 몸무게(kg) ÷ (신장(m) × 신장(m))의 공식으로 계산된 것이
2014-12-02 오후 5:23:21
밤이 내린 축복의 시간 수면, 잠을 잘 자고 일어나면 몸도 개운하고 머리도 상쾌한 느낌이 든다. 잠을 자는 동안 신체는 몸을 회복하는 재충전의 시간을 갖는데, 이런 과정이 충분히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면역체계와 신체 리듬이 깨져 피로는 물론 감기에 쉽게 걸리거나 여러 가지 질병에 노출될 수 있다. 잠은 얼마나 자는 것이 좋을까?
2014-12-02 오후 4:12:16
알레르기성 비염은 주로 봄과 가을 등 환절기에 많이 나타나지만 추운 날씨가 이어지는 겨울철에도 알레르기성 비염 증상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있다. 겨울철 알레르기성 비염의 원인 중 하나는 찬 공기의 한랭 자극이다. 한랭 자극은 추위 자체가 면역계를 자극하는 등 알러지 반응이 발생하는 조건을 유도해서 나타나는 것을 말한다. 또한 겨울의 추운
2014-12-02 오후 3:05:59
12월 강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겨울에는 날씨가 추워지면 활동량도 줄어들고 면역력도 떨어지므로 맛도 영양도 가장 좋은 12월 제철음식으로 한파를 대비해 보자. ◆ 12월 제철 과일과 채소 12월 제철 과일과 채소에는 비타민이 풍부해 감기 예방과 치료에 도움을 준다. 특히, 비타민C는 바이러스의 체내 활동을 약화시켜 바이러
2014-12-02 오전 10:57:11
옛말에 몸이 천냥이면 눈은 구백냥이라고 할 정도로 눈 건강을 중히 여겼다. 하지만 그 중요성에 비해 눈 건강에 대한 오해가 여전히 존재하고 있어 안과 전문의 조언으로 몇 가지 풀어본다. 안경을 쓰면 눈이 점점 나빠진다? (X) 안경은 눈의 굴절도를 교정하는 것으로 시력저하를 유발하는 것이 아니다. 근시에서 안경교정을 하지 않으면 오
2014-12-02 오전 10:28:58
급격히 날씨가 추워지고 바람마저 세게 불면서 한랭 질환에 대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저체온증(Hypothermia)은 체온이 일정한 범위 이하로 떨어진 경우를 말하며 저온 질환(低溫疾患)이라고도 한다. 사람의 정상 체온은 36.5~37.0도의 범위에서 유지되고, 더위나 추위에 대하여 신체를 보호할 수 있는 자체 방어 기전을 갖추고 있
2014-12-02 오전 10:15:29
올해 27회째를 맞는 12월 1일 ‘세계 에이즈 날’은 에이즈 예방과 편견과 차별로 고통받고 있는 감염인에게 따뜻한 이해와 관심을 촉구하는 날이다. 현재 우리나라 누적 HIV 감염인 수는 총 8,662명이며 이중 남성은 7,978(92.1%)명, 여성은 684(7.9%)명이다. 2013년에는 총 1,114명의 HIV/AIDS 감염
2014-12-01 오전 11:34:46
질병관리본부는 올겨울 기온의 변동 폭이 클 것이라는 기상청 예보에 따라 한파로 인한 건강피해 현황을 신속하게 파악하기 위해 「한파로 인한 한랭 질환 감시체계」를 운영한다고 밝히며 겨울철 한파에 대비한 건강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질병관리본부는 파악된 한파 건강피해 현황정보를 일간 단위로 질병관리본부 홈페이지(www.cdc.go.kr)
2014-12-01 오전 10:1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