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머니가 많이 드시지도 않고 얼굴도 좀 마른 것 같은데, 배가 좀 많이 나온 것 같고, 만져보면 조금 단단한 편입니다. 나이 들면 체형이 원래 그렇게 변하는 것인지, 다른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닌지 걱정됩니다. 배 부분만 유독 많이 나와 사과형 체형이라고 불리는 경우 대개 살이 쪄서 그렇다고 생각하기 쉽다. 단순히 살이 쪄서 나온 배와 다른 질환
2014-12-05 오전 10:41:33
Q. 고등학교 때부터 시작한 다이어트로 인해 더 살이 빠지지 않아 고민인 20대 여성입니다. 고1 때 외국으로 어학연수를 다녀왔는데 변화된 식습관 때문인지 갑자기 15kg이 쪘습니다. 돌아와서 식이조절과 운동으로 다시 10kg 정도를 뺐지만, 요요가 와서 다시 5kg이 쪘습니다. 그 이후로도 한약 다이어트, 원푸드 다이어트
2014-12-04 오후 1:46:25
날씨가 추워지면서 면역력 저하로 대상포진 환자가 증가하고 있다. 대상포진은 어릴 때 앓았던 수두 바이러스가 몸 속에 잠복해 있다가 면역력이 떨어질 때 신경을 타고 피부로 나타나는 질환이다. 대상포진은 젊은 사람보다는 면역력이 낮은 50세 이상의 고령층에서 많이 발생한다. 대상포진의 증상은 미열과 오한이 나고 입맛이 떨어지며,
2014-12-04 오전 11:17:07
당뇨병 환자에게 운동을 권유한 것은 기원전 500년 기록에 나와 있을 정도로 오래되었다. 당뇨병을 앓고 있다면 합병증 예방과 지연을 위해서라도 운동이 필수적이다. 당뇨병 환자에게 운동이 필요한 이유와 운동법에 대해 알아보자. 왜 운동이 필요 할까? 당뇨병 환자에게 운동이 필수적인 이유는 운동을 하면 열량이 소모되어 직접 혈당을
2014-12-04 오전 10:09:44
Q. 날씨가 쌀쌀해지면서 온몸에 반점과 가려움이 생기고 긁으면 두드러기처럼 울퉁불퉁한 피부가됩니다. 병원에 가보니 추운 환경을 피하라고 하셨는데 약을 먹으면 괜찮지만, 만성이 될까 두렵습니다. 왜 한랭 두드러기가 생겼는지 검사를 하고 싶은데 피검사로 알 수 있는지요? 치료법도 궁금합니다. A. 한랭 두드러기는 피부가 찬
2014-12-04 오전 10:02:40
레이노 증후군은 손가락과 발가락 끝이 추위에 노출된 후 색이 변하는 것을 말한다. 여러 질환에서 보일 수 있는 현상이다. 원인을 알기 위해서는 과거 드릴과 같은 진동 기구를 사용하는 직업에 종사한 적이 있는지, 흡연량과 다른 약물 복용 여부 등에 대하여 알아보아야 한다. 40세 이상의 환자는 말초 혈관의 동맥 경화증을 의심해야 하며
2014-12-03 오후 3:52:27
Q. 안면 비대칭으로 거울을 보기 싫은 여대생입니다. 대학교에 입학하자마자 교정을 시작했고, 2년 넘게 교정을 하다 지금은 끝난 상태이지만, 여전히 비대칭입니다. 친구들은 괜찮다고 위로하는데 제가 보기엔 얼굴이 한쪽으로 치우쳐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곧 취업도 해야 하는데 안면 비대칭으로 취업에도 문제가 있을까 염려됩니다. 마사지나
2014-12-03 오후 3:32:30
과일과 채소를 살짝 데친 뒤 갈아서 마시는 해독 주스의 효능이 소개되면서 주부들의 장바구니에는 각종 채소가 더 많이 담기고 있다. 해독 주스는 브로콜리와 당근, 양배추, 토마토를 삶아 식힌 후 바나나와 사과를 넣고 갈아 먹는 주스로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일 뿐만 아니라 영양소가 최대 6배, 체내 흡수율이 80~90% 상승해 건강에
2014-12-03 오후 2:59:49
Q. 올해 21세인 남자 대학생입니다. 중학교 1학년(14세)때 처음으로 학교에서 주관하는 건강검진을 지역 내 보건소에서 받았는데 소변검사를 하니 단백뇨가 조금 나온다고 했습니다. 이후 스무살 때 대학병원에 가서 소변검사, 24시간 소변검사, CT검사등을 받았는데 '정맥의 압박'이라는 소견을 주면서 ‘호두까기 증후군(넛크래커 신드롬)’일 수
2014-12-03 오후 1:58:14
식품에도 궁합이 있는 것처럼 약에도 ‘성분 궁합’이 있다. 약의 성분이 중복될 경우, 효능이 방해 받기도 하고, 예기치 못한 부작용을 가져올 수도 있다. 식약처에 따르면 2010년 의약품 부작용 신고 건수는 2006년에 비해 22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례를 살펴보면, 소염진통제를 복용하는 60대 환자는 기관지염으로 내
2014-12-03 오전 11:21: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