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연시 잦은 모임으로 빈번한 술자리는 숙취와 간 기능 저하로 건강을 자칫 해칠 수 있다. 숙취는 체내에서 만들어지는 아세트알데히드 같은 독성 물질 때문에 메스꺼움, 현기증, 구토, 육체적 피로 등이 나타나는 것을 말한다. 숙취 해소와 간 건강에 좋은 약초를 농촌진흥청을 통해 알아본다. ◇ 숙취해소에 좋은 약초 5가지
2014-12-23 오전 11:34:12
Q. 제가 며칠 전 저녁으로 너무 많은 양을 먹었습니다. 그런데 그 후로 소화가 너무 안되고 배가 고프지 않는 등 식욕을 잃었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A. 일시적인 ‘체함’ 즉 일시적인 ‘위 기능, 위 운동장애’의 가능성이 많아 보입니다. 이런 기능적인 질환은 눈으로 직접 확인할 검사방법이 없는 것이 사실입니다. 이론적으
2014-12-23 오전 11:30:00
어릴 때에 햄버거, 피자, 후라이드 치킨 등 패스트푸드를 많이 먹으면 뇌 기능이 떨어져 수학이나 과학 성적이 낮아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고 CBS뉴스, 텔레그레프 등 외신이 보도했다. 미국 오하이오주립대 연구진이 10세 전후의 미국 초등학생 8,500명을 대상으로 과학, 수학 부문에서의 학업 능력을 파악할 수 있는 테스트를 진행했다. 또
2014-12-23 오전 10:58:31
임신부가 간접흡연에 노출되고 술까지 마시는 경우 출산 후 아이가 ADHD(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 증상이 나타날 위험이 1.6배 가량 높아진다는 분석이 나왔다. 단국대학교 의과대학 예방의학교실 권호장 교수팀이 초등학생 자녀를 둔 부모 1만 9,940명을 대상으로 아이들의 ADHD 증상과 임신기 엄마의 흡연, 간접흡연, 음주 노출의 상관성을 분석한 결
2014-12-23 오전 10:25:32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가 우리나라 국민들의 주류 소비·섭취 실태를 조사한 결과, 하루 한 번의 술자리에서 소주를 8잔 이상 섭취(남자기준)하는 고위험 음주자와 폭탄주를 마시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WHO가 제시한 고위험 음주량의 기준은 순수 알코올양으로 남자가 60g, 여자가 40g 이상
2014-12-23 오전 10:09:14
Q. 저는 라식을 한지 3년이 되었습니다. 3년간 두 번에 걸쳐 수평 복시를 경험했는데, 두 차례 모두 그 전날 술을 마신 상태였고 약 5~7초간 지속됐습니다. 검사 결과 원추각막이나 시신경 등에는 전혀 문제가 없었지만, 각막 표면이 너무 건조하여 손등의 살이 튼 것처럼 터있는 상태였고 안구 건조증을 치료하기 위한 3가지 연고를 처방 받았습니
2014-12-22 오후 5:50:50
Q. 활발한 성격으로 학교에서 오락부장을 도맡아 하는 학생입니다. 제가 던지는 사소한 말이 친구들과 주변 사람들은 웃기다면서 저를 개그맨이라고도 부릅니다. 솔직히 개그맨이라는 칭호 때문에 부담이 되기도 합니다. 그런데 저의 가장 큰 고민은 친구들의 관심이 저한테 있다가 다른 친구에게 관심이 쏠리면 왠지 가슴이 무척이나 불안
2014-12-22 오후 5:34:49
인간은 누구나 오래 살고 싶어한다. 그래서 100세 넘는 장수 노인들의 이야기를 들으면 비결이 무엇인지 궁금해한다. 일본 교토 의대 야모리 교수와 WHO의 협력으로 10년간 세계 25개국 57개 지역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 따르면 장수하는 사람들의 식생활에는 공통점이 있다. ‘코카서스’ 지역의 장수촌에서는 주식으로 옥수수 가루로
2014-12-22 오후 2:19:04
영유아에게 폐렴과 모세기관지염을 일으키는 RS바이러스(호흡기 세포융합 바이러스, Respiratory Syncytial Virus) 감염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한림대학교 강남성심병원은 최근 호흡기바이러스 감염으로 입원한 24개월 이하 영유아 중 RS바이러스 양성 반응이 나타난 영유아는 9월 68명 중 12명(17.6%
2014-12-22 오후 1:38:34
연예인 김구라가 공황장애를 앓고 있는 것으로 전해져 화제가 되고 있다. 공황장애를 연예인들에게만 있는 질환으로 착각하기 쉬우나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공황장애를 앓고 있는 진료환자는 매년 10% 정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특히, 공황장애 환자의 4명 중 3명은 30~50대로, 중장년층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공황장애란
2014-12-19 오후 5:3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