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목감기 진단을 받고 약을 처방 받았는데, 항생제(오구멘틴 625mg)를 복용할 때마다 속이 부글부글 끓고 설사를 해서 다시 지사제를 처방 받았지만 설사가 계속됩니다. 감기약만 먹으면 괜찮은데, 설사가 계속되니 항생제를 꼭 먹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A. 목감기라고 해서 무조건 항생제를 복용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흔히 생기는
2014-12-29 오후 5:44:30
당뇨병의 혈관 및 신경 합병증으로 발에 상처가 생기기 쉽고, 생긴 상처는 잘 치료되지 않아 괴사에 이르고 심한 경우 발을 잃을 수도 있는데, 이를 당뇨병 족부병변이라 한다. 당뇨병성 신경병증은 발의 운동신경이 손상되어 발가락, 발목 관절의 움직임이 제한되고 무지외반증과 같은 발 모양의 변형을 초래해 정상적인 보행을 어렵게 한다. 또한,
2014-12-29 오후 4:25:28
“인생에서 성생활이 가장 중요하다”고 응답한 나라는 어딜까. 세계 32개국 40~80세 남녀를 대상으로 ‘인생에 있어 성생활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묻는 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32개국 중 성생활을 가장 중요하게 여긴 나라는 ‘우리나라 국민’으로 응답자 중 남자의 96%, 여자의 82%가 ‘매우 중요하다’고 답했다고 한다. 성생활의 가치는
2014-12-29 오후 3:16:40
연말연시 술자리 모임이 많은 요즘, 과도한 음주는 자칫 건강을 해칠 수도 있다. 특히 ‘잘못된 술자리 상식’이 만연해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음주 전에 우유를 먹으면 위벽이 보호된다고 생각해 음주 전 우유를 먹는 사람들이 있는데, 우유는 약알칼리성이라 위산을 중화시킬 수 있어 속 쓰림 증세를 감출 수 있지만, 위
2014-12-29 오후 2:47:01
1인당 공식 알코올 소비량 OECD 국가 중 22위, 아시아 국가 중 1위의 대한민국, 힘들어서 한잔, 즐거워서 한잔, 이런저런 이유로 우리는 술을 자주 접하게 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2013년 주류 소비섭취 실태 조사 결과 하루 한번의 술자리에서 소주 8잔 이상을 섭취하는 고위험 음주자와 폭탄주를 마시는 사람이
2014-12-29 오후 2:45:20
지방간(Fatty liver)은 간의 지방대사 장애로 간세포에 중성지방이 지나치게 축적된 상태를 말한다. 성인에게 흔히 나타나고 별다른 증상이 없어서 그냥 지나치기 쉽지만, 상태가 악화하면 간 기능이 저하되어 피로감과 식욕부진, 메스꺼움, 구토, 복부팽만감, 간 비대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지방간은 잘못된 식습관과 생활습관이
2014-12-29 오후 2:20:09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이라고 한다. 하지만 복잡해지는 사회 구조 속에서 일상생활에서 스트레스를 안 받을 수는 없다. 따라서 쌓인 스트레스를 잘 해소하는 것이 중요하다. 스트레스를 완화할 수 있는 대표적인 스트레스 해소법을 한국산업안전공단을 통해 알아본다. ◇ 스트레스 해소법 5가지 1. 자세수정요법 스트레스
2014-12-29 오후 1:49:54
대한영양사협회는 농림축산식품부 2014년도 소비자단체협력사업의 일환으로 ‘빈혈 유병에 따른 육류 소비현황 및 빈혈 예방 관리를 위한 육류 소비 모형 연구와 결과 활용’을 단국대학교 문현경 교수팀과 함께 실시했다. 우리나라 만성퇴행성 질환의 증가 원인으로 육류 섭취 증가가 문제시 되고 있으나 실제로 우리나라의 육류 섭취량이 일본 등의 다른
2014-12-29 오전 11:15:29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은 세계보건기구(WHO)가 새로운 자궁경부암 예방 가이드라인을 발표했다며 국내에서도 자궁경부암에 대해 올바른 인식을 확산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자궁경부암(uterine cervical cancer)은 질에 연결된 자궁경부에 발생하는 악성종양을 말한다. 세계적으로 자궁경부암으로 사망하는 여성이 매년 27만
2014-12-29 오전 10:30:45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화장품 위해평가에 대해 소비자들이 알기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화장품 위해평가란 무엇인가?’ 홍보책자를 발간한다고 밝혔다. 이번 책자는 화장품 성분의 안전성에 대한 위해평가 등을 쉽게 안내하기 위한 것이며 주요 내용은 ▲위해평가의 필요성 및 과정 ▲질의·응답(Q&A)로 살펴보는 화장품 위해
2014-12-29 오전 9:5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