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제가 스트레스로 긴장만 하면 손이 떨립니다. 신경과에서 지어준 약을 먹으면 괜찮고 안 먹으면 엄지 손가락이 미세하게 떨립니다. 손떨림에 좋은 약이나 음식은 무엇인지 알고 싶습니다. A. 본태성 진전(Essential tremor)로 진단 받으신 듯 합니다. 대부분의 경우는 약물치료를 통해 잘 조절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심
2015-01-05 오후 3:40:25
찬바람이 부는 겨울에 후후 불어먹는 고구마는 몸을 녹여줄 겨울 간식으로 안성맞춤이다. 달콤한 고구마를 먹다 보면 자꾸만 손이 가 칼로리 걱정을 하지 않을 수 없다. 고구마의 칼로리는 얼마나 될까? 고구마의 칼로리는 100g당 128kcal로, 100g당 55kcal인 감자에 비해 2배 이상 높다. 하지만 감자보다 GI
2015-01-05 오전 11:42:33
Q. 아이가 38도 고열이 나서 감기약을 처방 받았습니다. 이후에 또 열이 나서 병원을 방문했는데 소변을 볼 때 힘을 준다고 말씀 드리니 소변검사를 해보자고 하십니다. 가끔 소변 색상이 주황색 이었습니다. 요로감염이 의심된다고 하시는데 요로감염일까요? A. 영유아나 어린 소아의 경우 감기 증상 없이 열이 많이 나면 요로감염을
2015-01-05 오전 11:32:24
장난을 치거나 우스꽝스러운 표정을 지을 때 흔히 눈을 가운데로 모으거나 양 쪽으로 벌리는 사람들이 많지만 ‘사시’는 대인관계나 미용적인 문제뿐 아니라 약시의 원인이 되기도 하므로 치료가 필요한 질환이다. ◆ 약시 원인이 될 수 있는 ‘내사시’ 사시는 조절성과 비조절성으로 나눌 수 있다. 조절성 내사시는 원시가 있으면서 물체의 상을 정확히
2015-01-05 오전 10:30:59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평원)은 새해 담뱃값 인상, 금연구역 확대 등 금연에 대한 관심이 증가함에 따라 최근 5년간(2009~2013년)의 ‘만성폐쇄성폐질환(J42~J44)’ 진료 환자에 대해 분석한 결과 최근 진료인원이 감소한 추세라며 예방과 치료를 위해 금연이 필수적이라고 밝혔다. '만성폐쇄성폐질환(COPD)’은 여러
2015-01-05 오전 9:50:11
35살 이모 씨는 한두 가닥이던 새치가 두피 쪽에 500원짜리 크기보다 훨씬 큰 크기로 늘어나자 걱정스러운 마음에 병원을 찾았다. 놀랍게도 진단 결과는 새치가 아닌 백모증을 동반한 ‘백반증’이었다. 백반증은 피부의 멜라닌 세포 결핍으로 피부의 색깔이 소실되어 피부에 흰색 반점이 나타나는 피부 질환으로
2015-01-02 오후 5:07:47
2015년 을미년을 맞아 건강과 노화방지에 관한 관심이 높다. 한파가 지속되는 1월, 면역력을 높이기 위해 챙겨야 할 1월 제철음식 7가지를 알아본다. 한라봉 = 12월부터 3월까지 제철인 한라봉은 감귤보다 당도와 비타민 C가 월등히 높아 면역력을 높이고 신진대사를 활발히 하는 데 도움을 준다. 비타민 C는 피로회복뿐
2015-01-02 오후 5:00:40
눈꽃축제, 겨울 설산 트레킹 등 새하얀 눈이 덮인 설경과 해돋이 등을 보기 위해 겨울 산행을 떠나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겨울 산행은 낮은 기온과 눈, 바람 등의 기상 변화의 위험 요소가 크기 때문에 다른 계절보다 더 많은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심혈관질환자, 당뇨병 환자, 골다공증 환자, 심근경색 환자는 등산으
2015-01-02 오후 2:16:08
체내에 수분이 고여 몸이 붓는 것을 의미하는 ‘부종’은 그 자체가 병은 아니지만, 장기간 지속되는 경우 각종 질환의 증상으로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 부종은 다리, 얼굴, 손, 복강내, 폐, 흉막 등에 생길 수 있으며, 세포 사이의 간질액이 최소한 3~4리터 정도 증가해야 부종 증상이 나타나므로, 부종이 나타나기 전
2014-12-31 오후 2:52:03
한국건강증진개발원 FCTC지원TF팀은 세계 공중보건분야 최초의 국제협약인 WHO 담배규제기본협약(Framework Convention on Tobacco Control, 이하 FCTC)의 채택 및 발효 10주년을 기념하여 FCTC의 주요 정책과 우리나라를 비롯한 각국의 이행현황을 동영상으로 제작해 소개했다. WHO 담배규제
2014-12-31 오전 11:35:56